08/05/11
블로깅을 잠시 쉽니다.

이런 말은 메이저 블로거들이나 하시는 줄 알았더니... ^-^
소중한 쓰레기통이니 없애긴 싫고, 당분간 얼려두고 싶고 해서 이런 말을 쓰게 되는군요.

행운을 빌어주세요.
늘 고맙습니다.
이 글 읽으시는 거기 당신.
by starla | 2008/05/12 01:10 | la dolce vita | 트랙백 | 덧글(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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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elius at 2008/05/12 01:19
행운을 빌겠습니다~ May the Force & Good Luck be with you~ (이글루스에 얼음!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100명 쯤 꽁하면 녹는식~ ^^)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5/12 01:19
행운을 빕니다.
Commented by 세은 at 2008/05/12 01:48
행운을 빕니다!
Commented by funda at 2008/05/12 01:59
돌아오시긴 하는거죠? 행운을 빌게요~
Commented by bluexmas at 2008/05/12 02:12
앗, 저희를 버리고 어디를 가시나요~T_T

곧 돌아오세요, 건강하게^^
Commented by 새침떼기 at 2008/05/12 04:25
저도 행운을..
"잠시"만 쉬세염~
Commented by 우기 at 2008/05/12 08:29
그동안 눈으로만 읽고 공감하던 한사람으로 감히 행운을 함께 빌어드리고 싶습니다.
Commented by 우유차 at 2008/05/12 09:41
컴배애액~ 언제가 되든 좋은 모습으로!
Commented by ssosso at 2008/05/12 10:06
굿럭투유 ^^
너무 오래 얼려두진 말아주세요~ㅎㅎ
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하시길-
Commented by panky at 2008/05/12 10:14
너무 오래 쉬면 아니되어요~ ^_^
힘내요!
Commented by 이피게니 at 2008/05/12 11:47
늘 즐겁게 눈팅하던 사람입니다. 잘 쉬고 돌아오세요.^^
Commented at 2008/05/12 12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호호맘 at 2008/05/12 15:58
그래도 자주 들를께. 화이팅!!!
Commented by joyce at 2008/05/12 16:14
행운을.
Commented by shinji at 2008/05/12 17:32
잘 계시죠?

틈틈이 들러서 잘 보고 있습니다 ^^ 건강하시길 ^^
Commented at 2008/05/12 20:3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달아난사람 at 2008/05/13 11:13
I miss you already!
Commented by w군 at 2008/05/14 03:33
행운을찾으시면 좋겠습니다. 돌아오시길 기다릴께요.흑
Commented by zannavi at 2008/05/14 23:52
어허... 매일 들어와서 점검했어야했는데... 며칠 쉬었다고 이런 날벼락이.
Commented by 광풍바루 at 2008/05/15 15:53
잠시만 얼려 주세요. 행운 빌어요.
Commented by skibbie at 2008/05/17 13:47
행복하세요.
Commented by britania at 2008/05/22 22:55
이런 글에 처음으로 덧글을 달게 되네요.
가끔씩 와서 늘 몰래 훔쳐보고가기만 하던 부끄러운 사람입니다.
늘 인사를 드려야지했는데 여태 인사도 못 드리고
겨우 인사드리게 된 것이 쉬신다는 글이네요.
언젠가 돌아오시면 다시 인사드리고싶네요.
good luck-
Commented by panky at 2008/05/30 17:42
돌아오면 안 될까?
Commented at 2008/06/19 23:1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7/02 08:47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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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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